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6시간 만에 해제한 가운데 코스피와 코스닥은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34포인트(1.97%) 하락한 2450.76에 시작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3.21포인트(1.91%) 내린 677.59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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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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