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막대한 양의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는 소식에 흥구석유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3일 오후1시7분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흥구석유는 전 영업일 대비 3750원(30.00%) 상승한 1만6220원에 거래중이다.
매장량은 최대 140억 배럴 가능성이 예상되며 천연가스는 29년, 석유는 4년 이상 사용할 양으로 추정된다.
뉴스웨이 김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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