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결과, 최고 입찰액 797억원오는 29일, 1단계 15라운드부터 속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8㎓ 대역 주파수경매 첫 주를 마무리한 가운데, 최저 가격보다 40억원 가량 금액이 뛰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경매는 오전 9시에 시작돼 오후 4시40분에 종료됐다. 2일차 결과, 최고 입찰액은 797억원이었다. 1단계 다중라운드오름입찰 14라운드까지 진행됐으며 오는 29일 월요일에는 15라운드부터 속개될 예정이다.
지난 25일 첫 날 세종텔레콤이 중도 포기를 선언한 가운데, 나머지 경매 레이스는 스테이엑스(스테이지파이브), 마이모바일(미래모바일) 두 컨소시엄의 2파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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