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은 올 3분기 매출액 4338억원, 영업이익 1403억 원, 당기순이익 2264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9%, 영업이익 28.2% 감소한 수치다.
3분기 PC와 콘솔 부문 매출은 무료화 이후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트래픽 추이와 신규 유저 유입이 지속되며, 성장세를 유지했다. PC 부문은 전분기 대비 48% 상승한 1311억원으로, 2019년 이래 역대 최대 수준의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콘솔 부문은 전분기 대비 22%, 전년 동기 대비 133% 성장하는 등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했다. 모바일 부문은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2824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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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배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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