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중동 소재 선사로부터 LNG DF PCTC 2척을 수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318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7.8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8월 29일까지다.
뉴스웨이 신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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