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4년 연속 무분규 단체교섭을 매듭지었다. 4년 연속 무분규 단체교섭 타결은 현대차 노사 관계에서 처음이다.
현대차 노조는 19일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자 대비 61.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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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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