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장남이자 최태원 SK회장의 조카인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이 자사주 약 14만주를 매수했다.
SK네트웍스는 최 사업총괄이 지난 8일부터 6번에 걸쳐 14만238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 사업총괄은 SK네트웍스 지분을 2.57%까지 확보했다.
뉴스웨이 유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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