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지난 2일 아시아 선사와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724억원으로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3.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2월 28일까지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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