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유토개발2차로부터 대전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조147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연결기준)의 13.21%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우건설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 85번지 일원에 5290세대 규모의 아파트 51개동을 건설할 계획이다. 대지면적은 30만8163.00㎡, 건축연면적은 91만9400.25㎡에 달한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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