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5263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11.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4월14일부터 2026년 9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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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유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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