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공장을 설립한다는 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합작사 위치를 선정했으며 2023년부터 대략의 투자금액은 4억 달러로 예상된다"고 8일 공시했다.
이어 "추후 합작사의 세부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진행결과를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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