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는 469억원을 투자해 전주공장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증설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2.32%에 해당한다.
회사는 이번 증설은 최근 수소 및 CNG용 고압용기, 태양광용 단열재 등 친환경 제품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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