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지난해 매출액(연결기준) 13조7941억원, 영업이익 7조3775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15.09% 늘었고, 영업이익은 652.21% 급증했다.
회사 측은 "컨테이너 시황 강세 지속으로 매출이 증가했고 신조선 인도‧투입 등을 통해 원가구조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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