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89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조8077억원으로 22.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458억원으로 8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
이번 실적에는 현대중공업그룹으로 매각된 두산인프라코어가 제외되고, 자회사로 편입된 두산밥캣의 실적이 포함됐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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