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1조166억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주조·단조 공사 건설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72%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2월 15일부터 2025년 1월 14일까지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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