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중국 국영 건설사 CC7로부터 1조3722억원 규모 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0.33%에 해당한다.
해당 공사 내용은 러시아 우스트-루가(Ust-Luga) 지역 발틱 콤플렉스에 연간 280만여톤의 에틸렌을 생산할 수 있는 에탄크래커 2개 유닛의 설계 및 조달 업무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뉴스웨이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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