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30.3% 증가한 1조535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조8052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444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5.7%, 724% 증가했다.
회사 측은 "대산공장 재가동 및 석유화학제품 전반 시황 개선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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