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사우디아라비아 산업투자공사로부터 8억5000만달러(약 1조220억원) 규모의 공장 건설공사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은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라스 알 카이르 지역에 연산 6만톤 규모의 주조‧단조 공장을 건설하는 공사"라며 "공사 기간은 작업착수지시서 접수 후 35개월"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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