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와 VLCC(초대형유조선) 2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106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3.86% 규모다. 계약기간은 9월 28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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