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그린 뉴딜과 관련하여 실시간 화상을 통해 “내년은 현대차그룹에게 전기차 도약을 위한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기차만을 위한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차세대 전기차가 출시되기 때문”이라며 “차세대 전기차는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인 20분 내에 충전이 가능하고 한 번 충전으로 450km 이상을 달릴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제네시스 브랜드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23차종 이상의 전기차를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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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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