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특수관계인인 현대차증권에서 700억원 규모의 MMT(Money Market Trust)를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양사는 만기는 2020년 7월 8일, 이자율은 시장금리로 결정했다.
현대차 측은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매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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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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