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전무) 23일 서울 본사에서 2020년 1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1분기 신차 미출고 물량이 12만대 수준이며 2분기부터는 내수 중심으로 최대한 방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해외 수요 부진 심화와 공장 가동 중단으로 수익성 하락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수출 악화가 불가피한 만큼 내수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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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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