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울산공장과 아산공장의 자동차 신품 부품 생산을 재개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생산 재개 규모는 5조4131억원으로 지난 2018년 매출액의 15.4%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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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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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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