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조623억4442만7000원의 매출을 올려 906억1324만5000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7%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15.3% 증가했다.
한진 측은 “택배 사업의 지속 성장과 리스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영업비용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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