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영결식이 열린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앞으로 운구행렬이 지나 장지인 울산 울주군
선영을 향하고 있다.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은 지난 19일 오후 4시 29분 향년 99세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숙원사업 잠실 롯데월드타워(123층.555m)는 제과업으로 출발해 국내 최고층 빌딩을 건설한 고인의 대표 숙원 사업이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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