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1일 부사장 14명, 전무 42명, 상무 88명 등 총 162명을 승진시키는 2020년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승진자 규모는 2018년 말 158명보다 4명이 늘었다.
삼성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연령 및 연차에 상관없이 성과와 역량을 보유한 인재들에 대해 발탁인사를 과감히 확대했고, 다양성 강화 차원에서 외국인, 여성 인력에 대한 승진 문호 확대 기조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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