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와 우버는 개인용 비행체(PAV)를 기반으로 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사업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CES에서 실물크기의 개인용 비행체(PAV)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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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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