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20년 753만6000대를 판매목표로 설정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 719.3만대 대비 약 4.8% 증가한 것.
현대차는 올해 457만6000대를, 기아차는 296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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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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