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주식회사가 방위사업청과 1258억1000만원 규모의 천마 탐지 추적장치 PBL 2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한화시스템의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2.83%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11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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