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29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조선용 후판 가격은 당초 8만원 요구했던 부분을 일정부분 양보하는 수준에서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며 “자동차 강판은 아직까진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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