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21일 차입금 상환 및 현금유동성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신세계동서울피에프브이에 동서울터미널(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 546-1 외 1필지)을 4025억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매각가는 자산총액의 14.72%에 해당한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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