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포디엄을 휩쓸었다. CJ ENM 모터스포츠 오일기는 24명의 선수 가운데 가장먼저 체커기를 받아 포디엄 정상에 섰다. 오일기의 우승은 지난해 개막전 이후 올해 처음이다.
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치러진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ASA 6000클래스 6라운드에서 1위부터 3위에 입상한 레이싱팀이 모두 한국타이어를 사용했다. 이에 반해 금호타이어는 한국타이어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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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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