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전날 서울 중구 본점영업부에서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이 농가 지원을 위해 소비자에게 마늘을 선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본점영업부에선 깐마늘 1kg 1000봉지를 소비자와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늘 소비촉진의 의미를 전파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농협경제지주와 ‘NH더하고나눔정기예금’으로 조성한 기금 중 10억원을 활용해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양파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3월엔 대파 상생마케팅도 펼쳤다.
유윤대 부행장은 “우리 농산물 소비로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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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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