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상무부로부터 한국산 변압기에 대한 미국 반던핑 관세를 부과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분할 전 현대중공업이 2014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고압변압기에 대한 것으로 부과 금액은 331억원 규모다.
현대일렉트릭 측은 “향후 상급법원인 미국 연방순회법원(CAFC)에 항소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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