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30일 진행한 올해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원료가 상승분의 판가 이전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며 “자동차, 조선 등 협상하고 있는데 원가 상승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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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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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7.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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