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1조629억원 규모에 이르는 백화점과 마트 등 상업용 건물 및 토지를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이 결정된 매장은 롯데백화점 구리점, 롯데백화점 광주점, 롯데백화점 창원점, 롯데아울렛·롯데마트 대구율하점, 롯데아울렛·롯데마트 청주점, 롯데마트 의왕점, 롯데마트 장유점 등 7곳이다.
롯데쇼핑 측은 “자산 매각을 통한 대규모 자금 조달로 신성장 사업의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처분 예정일은 다음달 2일이며 처분 금액은 지난해 롯데쇼핑 자산총액의 4.05% 규모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hu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