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2일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최근 국내 시장에 출시한 엔트리 SUV 베뉴에 대해 “베뉴는 인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고 점진적으로 판매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5월 인도 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베뉴’는 현지에서 누적 1만6000대를 판매됐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2017년 3분기 1조원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한 이후 7분기 만인 2019년 2분기 1조 클럽에 재 진입했다.
이날 현대차에 따르면 2019년도 2분기 경영 실적에서 영업이익 1조2377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30.2% 증가한 것이다. 또 ▲판매 110만4916대 ▲매출액 26조9664억원 ▲경상이익 1조 3860억원 ▲당기순이익 999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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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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