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보유한 DGB금융지주 지분율이 7.25%(972만4678주)에서 지난 3일 기준 3.35%(566만2675주)로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동 사유를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분 매각”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han22@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