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은 STX중공업이 서울회생법원에 제기한 부품대금 반환 소송에서 “4억4300만원(청구금액의 8% 상당)은 반환하되 49억5200(청구금액의 92% 상당)은 반환할 의무가 없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대책에 대해 “원고 항소 시 대응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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