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노타 BMW그룹 보드멤버가 28일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지난해 발생한 차량 화재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피터 노타 BMW그룹 보드멤버는 “BMW그룹 보드멤버를 대표해 지난해 이슈들로 우려와 불편을 초래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며 한국 고객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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