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19 기업인과의 대화’가 열린 1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청와대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도착한 제계 회장 및 부회장 등 대표들이 대부분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를 이용하고 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현대 제네시스 G90.
황창규 KT회장 현대 제네시스 G90.
문재인 대통령초청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 도착한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의 현대 제네시스 G90.
문재인 대통령초청 ‘2019 기업인과의 대화’ 참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현대 제네시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2018년 초까지 쌍용자동차의 체어맨을 이용해 눈길을 끌은 바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제네시스 EQ900.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현대 제네시스 EQ900. 이날 ‘2019 기업인과의 대화’에 참석한 총수들 중 검정색이 아닌 밝은색 차량을 이용한건 허창수 GS그룹 회장 뿐이였다.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EQ900에서 내리는 박삼구 금호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회장의 현대 제네시스 EQ900.
유일하게 수입차를 타고 온 손경식 CJ그룹 회장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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