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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의 철학과 포지티브섬사회 건설’ 발표 & 토론
‘누림의 철학과 포지티브섬사회 건설’ 발표 & 토론
우리경제교류협회, 암호화폐로 빈국 포지티브섬과 제로섬사회 비교 발표·토론
암호화폐를 통한 '누림의 철학과 포지티브섬사회 건설' 세미나가 15일(금) 우리경제교류협회 누림 크립토 & 서비스 기술연구소에서 열렸다.
우리경제교류협회(회장 )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암호화폐로 빈국의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취지에 공감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남북 평화무드와 남북경제협력,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산업의 시대를 맞아 포지티브섬의 상생생태계 설계 방법과 그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발표와 심도 있은 토론의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경제교류협회가 추진하는 전 세계 빈국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에 사용될 'NK 토큰(가칭)'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 진행돼 큰 관심을 끌었다.
박항준 우리경제교류협회 부회장은 ‘포지티브섬과 제로섬사회 비교 발표’ 발제를 통해 “우리경제교류협회는 현재 ‘Noorim K’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카드는 물론 화폐조차 제대로 없는 빈민국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추진 중으로, 이 자리에 계신 참석자 모두가 프로젝트 제안자가 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프로젝트를 위해 발행하는 토큰에 투자도 가능하며, 향후 진행될 각 프로젝트별로 선별 참여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참가자와 발제자간의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영화, 축산 등의 프로젝트들에 대한 설명과 제안이 오고가 흥미를 더 했다.
한편, 이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박항준 교수가 자신의 저서 <크립토경제의 미래>를 싸인과 함께 증정했다.
김홍래 기자 (news@dailycoinews.com)의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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