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특수관계인인 현대차증권으로부터 500억원 규모의 기타 유가증권(MMT)을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만기일은 2023년 2월11일이며 이자율은 시장금리다. 거래 누계금액은 올해 사업연도 기준 2000억원이다. 회사 측은 "안정적 자금운용과 수익성 제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광고영역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한종희 7억, 전영현 6억···'억'소리 나는 삼성 임원의 책임경영 · 최태원의 신무기 '글라스 기판' 출격 초읽기···남은 숙제는 '美보조금' · 삼성전자,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全직원 '주식 30주' 지급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광고영역 광고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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