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서울회생법원이 관계인집회 기일 결정을 취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M&A 투자계약이 해제돼 관리인이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관계인집회의 심리 및 결의에 부치지 않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오는 4월 1일 개최될 예정이던 관계인 집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는 설명했다. 광고영역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s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광고영역 광고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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