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취득은 물적분할 당시 제외된 투자주식 매수를 통해 배터리 독자경영 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SK온 측은 설명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jk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2.01.04 16:1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