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지난 3월 11일 휴업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기사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10일 재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해 추후 구체적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말했다. 광고영역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우리은행, SK이노 자회사 선순위 인수금융 2.6조원 주선 완료 · 이찬진 "상호금융 감독체계 일원화 적극 동의···부처간 협의 필요" · 이찬진 "정치할 생각 없다···금융상황분석팀 문제 있다면 해체"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광고영역 광고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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