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3468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8.18%에 해당한다. 선박은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6년 상반기까지 인도된다. 광고영역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건설사들 경쟁력 확보에 '안간힘'···올해 주총 키워드는 '신사업' · "압구정2구역 수주에 사활 걸어라"···'오세철vs이한우' 도시정비팀 총 소집령 · 박상우 국토부 장관 "토허제 해제 후 시장상황 예의 주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광고영역 광고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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