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주와 VLCC(초대형유조선) 2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106억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3.86% 규모다. 계약기간은 9월 28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다. 광고영역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우리은행, SK이노 자회사 선순위 인수금융 2.6조원 주선 완료 · 이찬진 "상호금융 감독체계 일원화 적극 동의···부처간 협의 필요" · 이찬진 "정치할 생각 없다···금융상황분석팀 문제 있다면 해체"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광고영역 광고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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