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지주가 자사주 48만8000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예정 금액은 약 1293억원이며 취득 종료일은 5월6일이다. 장내매수 방식으로 취득이 이뤄진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광고영역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sia0413@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한종희 7억, 전영현 6억···'억'소리 나는 삼성 임원의 책임경영 · 최태원의 신무기 '글라스 기판' 출격 초읽기···남은 숙제는 '美보조금' · 삼성전자,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全직원 '주식 30주' 지급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광고영역 광고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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