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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사업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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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마산 반월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중흥토건, 마산 반월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14일 경남 창원시 마산 반월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흥토건과 현대엔지니어링, 반도건설 컨소시엄이 각 35%, 35%, 30%의 지분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 총 사업비는 4073억원이며 이 중 중흥토건 공사 금액은 1425억원 수준이다. 마산 반월지구 재개발 사업은 전체 면적 29만2500여㎡에 지하 3층 최고 25층 18개 동 규모 대단지로 분양과 임대 등 모두 1954가구를 짓는 프로젝트다. 착공은

 “컨소시엄 절대 반대”···부산 대연8구역 현장설명회 무산

[단독] “컨소시엄 절대 반대”···부산 대연8구역 현장설명회 무산

부산광역시 대연8구역 재개발 사업 현장설명회가 컨소시엄을 반대하는 조합원들로 인해 무산됐다. 11일 대연8구역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컨소시엄 반대’를 주장하는 조합원(대연8구역 단독 입찰 희망 추진위) 40여명은 대연8구역 조합 사무실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 중 십 여명은 사무실 입구를 봉쇄하고 현장설명회 개최를 저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A건설사 관계자는 “대연8구역 현장설명회 주변은 컨소시엄을 반대하는 조

불법이면 4500억 압류...한남3, 건설사별 제안 들여다봤더니

[팩트체크]불법이면 4500억 압류...한남3, 건설사별 제안 들여다봤더니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입찰한 건설사들의 공약(입찰 제안) 중 일부가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 등에 저촉돼 결국 ‘공수표’가 될 것이란 논란이 일고 있다. 국토부와 서울시에서는 깨끗한 정비사업 수주 과정을 위해 법망을 좁힌 지 약 1년 만에 이런 사태가 재발한 데 대해 특별점검 등을 준비하며 단단히 벼르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문제가 된다던 제안사항을 꼼꼼히 살펴보면 법에 저촉되는 범위에서 비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한남3 불법·탈법 논란에 조합원 “업체 제안 팩트체크팀 가동 계획 ”

[르포] 한남3 불법·탈법 논란에 조합원 “업체 제안 팩트체크팀 가동 계획 ”

최근 부동산 정비사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 조합원들은 떠들썩한 외부상황과는 반대로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의 과열 수주전 특별점검 보도 이후 건설사들의 추가적인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다. 일부 조합원들은 건설사들의 과잉 수주전으로 인한 사업 지연을 우려하는 동시에, 조합 집행부와 상관없이 자체적으로 불법 요소를 거를 수 있는 ‘팩트체크팀’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건설사 측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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